2007년 06월 16일
메모 070614 - 070616
16일
- 나는 카드섹션, 매스게임이 싫다. 그것이 내가 삼성에 취직할 수 없는 이유이다. ^^;
- 날더러 마초라고 하기 전에 잠깐만 이라는 이 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볼 것 : 덧글들도...(솔직히 한번 읽어 보고는 모르겠음;;)...읽다 보니 사채 이자율과 광고의 문제에 대한 글이 있는데...이 글은 이해가 된다. ^^
- 12년 만에 한 친구를 만나서 다들 오래간만에 즐거운 술자리를 가졌다... 물론 이사람은 아니다.
- 유투브의 오페라 청년 감동의 코드, 그가 주는 감동 : 현실보다 더 드마라틱한 것은 없고, 그 어떤 제작자도 인생의 깊이가 담겨진 감동을 전하기는 어렵다. 근데 심사위원들의 반응 연출은 잘 했네. ^^
- 대화하지 않는 기업 : 안하기로 하는게 제일 쉽지만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결정이다.
- 무르팍 도사에 출연한 이경규가 "개그맨은 제 직업이지만 영화감독은 제 꿈입니다" 라고 하더라.
- 외국어 쓰고 전문인 대접받기 : 내가 이런 글에 공감하는 이유는 한글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기 보다는 기본이기 때문이다.
- 너와 나 사이의 울타리 :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다. 만약 나보고 같은 주제를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...不可能...이라고 말할 것이다.
- 망원경은 배율이 아니라 구경이다. : 몰랐다.
# by | 2007/06/16 16:51 | memo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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